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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콘솔 색인 생성 보고서, 매주 이렇게 확인하세요

SEO 검색엔진 최적화 글자와 키워드·트래픽·상위 노출·콘텐츠·분석 꼬리표 그림

웹사이트 상위노출 작업을 시작하면 1주차에 가장 먼저 여는 화면이 구글 서치콘솔의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입니다. 색인되지 않은 페이지는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없으니, 글을 고치기 전에 이 화면부터 확인합니다.

매주 같은 요일에 보는 세 칸

제외 사유별로 먼저 할 일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검색엔진이 주소는 알지만 아직 가져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이트맵에 들어 있는지, 다른 페이지에서 링크가 걸려 있는지 확인하세요.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가져가 봤지만 넣지 않은 경우입니다. 내용이 얇거나 다른 페이지와 겹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 포함)’는 canonical이 다른 주소를 가리킨다는 표시입니다. 의도한 설정이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고객님이 준비하실 것

진단을 시작하려면 서치콘솔 속성에 매니저 계정을 ‘전체’ 권한으로 추가해 주세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도 같은 주에 연결합니다. 소유권 확인이 안 된 사이트라면 HTML 태그 방식으로 첫날 함께 등록하죠.

정기 보고서에 옮기는 방법

매니저는 세 칸의 숫자를 정기 보고서 맨 위 표에 옮깁니다. 지난번 숫자, 이번 숫자, 달라진 이유를 한 줄씩 적어 두면 몇 주만 지나도 흐름이 보입니다. 색인 생성됨 숫자가 갑자기 늘었다면 검색 파라미터가 붙은 주소가 새로 잡혔을 수 있어 그 목록도 함께 확인합니다. 숫자가 줄었다고 바로 나쁜 신호는 아니에요. 정리하려고 지운 페이지가 빠진 것이라면 계획대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계도 알아 두세요

색인 요청 버튼은 크롤링을 앞당겨 달라는 신호일 뿐, 색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반영까지는 보통 며칠에서 몇 주가 걸려서, 랭크노트는 요청한 날짜를 변경 기록표에 남기고 5주차 점검 때 결과를 비교합니다.

이번 주에 해 볼 것

세 가지만 해 두셔도 1주차 진단 회의가 훨씬 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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